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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5.14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4인방의 미래는?
  2. 2010.01.31 이청용 매직 드리블 (6)
  3. 2009.12.16 이청용 3호골 (4)

프리미어리그 코리안 4인방의 미래는?

이적시장을 무사히 버텨낼 수 있을까? (사진출처: 스포탈 코리아)

 

순위 싸움이 한치 앞도 볼 수 없었던게 어제 같은데 어느새 시즌이 끝났습니다. 비록 챔피언스 리그는 놓쳤지만 제가 응원하는 뉴캐슬이 5위로 유로파리그 출전을 확정시킨 것이 매우 기쁘네요. 문뜩 내년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한국인을 볼 수 없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잡담을 늘어보려고 합니다.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에는 박지성(맨유), 지동원(선더랜드), 이청용(볼튼), 박주영(아스날)이 뛰고 있었죠. 물론 이 네 선수가 다 떠나간다고 해도 사우스햄튼의 이충성이 승격되긴 하지만.. 뭐, 이 선수는 일본인이라고 봐야죠. 우선 박지성부터 보면 어제의 우승실패가 박지성에게는 더더욱 큰 피해를 주었다고 생각됩니다. 우승실패로 인하여 맨유는 전력 물갈이를 대대적으로 실행할텐데 최근 출전 기회를 얻지 못하고 있는 박지성에겐 위기입니다. 퍼거슨의 분노를 피해갈 수 있을지가 관건이네요. 한편 지동원은 구단 내에서 유망주로 취급받는 것을 생각하면 선더랜드가 내년 시즌에 제대로 된 공격수를 영입할 경우 챔피언쉽으로 임대갈 수도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이청용은 볼튼의 강등으로 인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볼 수 없게 되었죠. 이청용 정도면 타팀으로 이적도 생각해 볼 수 있지만 이번 시즌 통틀어 25분 밖에 못 뛴 선수를 타팀에서 노릴지 의문이네요. 여담이지만 만약 이적한다면 볼튼 팬입장에서는 강등 시즌에서 거의 못 뛴 선수가 강등되자마자 타팀으로 옮기는게 상당히 괘씸하지 않을까요. 마지막으로 박주영은 이미 전력외 취급이고 이적이 확실해 보이는데 EPL 내에서 원하는 팀이 있을지 지켜볼 일입니다. 과연 이 선수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런지요. 이적시장에서 이들의 미래를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관심사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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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ootball 2012.05.14 13:34

이청용 매직 드리블



요즘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고 있었는데 어제 이걸 보고나니 이건 블로그에 올려서 두고두고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마지막에 막혔지만 긱스의 매직 드리블을 연상시키는 =ㅁ=;;; 들어갔으면 올해의 골 후보에 올랐을텐데 말이죠. 프리미어 리그에서 한국 선수가 이런걸 하는 걸 볼 줄은 생각도 못 했는데.. 참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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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ootball 2010.01.31 09:19

이청용 3호골




볼튼의 이청용 선수가 3호골을 넣었네요.

볼튼 골 63분 1:0 (이청용)
웨스트햄 골 68분 1:1 (디아만티)
볼튼 골 76분 2:1 (클라스니치)
볼튼 골 87분 3:1 (카힐)


솔직히 요즘 놀라고 있습니다. =_=;; 

한국 선수가 이렇게 꾸준히 평점 잘 찍어주는건 진짜 오랜만이네요.

맨유 이적 첫 해 박지성의 포스도도 이정도는 아니었던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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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ootball 2009.12.16 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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