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회사생활에 바쁘다보니 정신없이 블로그도 못한지 2년 반이 넘었네요. 딱 입사한지 2년 반이니 입사 후 처음 올려보는 글입니다. 1. 직장인 생활에 쩔어서인지 요즘 취미생활의 비중이 너무 하락했습니다. 예전에 비해서는 취미 생활에 투자하는 시간이 10%로 줄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네요. 평일에는 일상의 대부분을 회사에서 있고 집에 오면 피곤해서 누워서 뒹굴다 자고.. 이렇게 살면 안되는데.. ㅠ_ㅜ 2. 그래도 얼마전에 게임 하나 클리어 했어요. 친구 Laucilos와 친구 BW군과 함께 Trine 2를 Co-Op해서 엔딩을 봤네요. 이쁜 그래픽의 퍼즐 횡스크롤 액션 게임입니다. 혼자하는 것보다는 지인들과 같이하면 더더욱 재밌으니 추천! 3. 오버워치 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방산비리의 상징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