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 뭘 하면 꾸준하게 포스팅하게 될까 생각하다가 캐릭터 리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애니, 영화, 책, 드라마 등 여러 분야에서 제가 흥미를 느끼거나 애착을 가지는 캐릭터들에 대해 어설픈 지식으로나마 다뤄볼 생각입니다. 리뷰인만큼 스토리에 대한 언급이 불가피하여 네타가 존재하니 제목을 보고 '아, 저건 아직 못 본 작품인데..' 싶으면 읽지 않으시는걸 강력히 추천합니다. 제 첫 리뷰 대상은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니아 텟페린입니다. 그렌라간이 열혈물인지라 시몬, 카미나 등 거친 남성캐릭터들이 빛나기 마련이지만 니아나 요코 같은 매력적인 여성캐릭터들이 옆에 있어서 그렌라간이 더더욱 2007년에 대박을 친게 아닌가 싶네요. 니아의 캐릭터를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지켜주고 싶은 치유계소녀랄까요. 등장과 함께 수많..
플레이 하기 전 필독!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최종화 패러디이니 그렌라간을 본 적이 없다면 보지 마세요! 푸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나를 웃기다니... ;ㅅ; 특히 도중에 나오는 허본좌 언급은 최고...! 그나저나 이건 2차 창작물 패러디니까 저작권법에 ........안 걸리겠죠? -_-;;; 오묘하면서도 무서운 저작권법의 세계;
요근래 할게 없어서 이것저것 뒤적거리다가 재밌는걸 발견했습니다. '아스트로레인저'라는 온라인 리듬게임인데요. 유저들이 많지는 않지만 꽤 재밌는 리듬게임이었습니다. 사실 저는 리듬게임하고는 거리가 좀 있는 사람입니다. 손이나 동체시력이나 그렇게 빠르지 않은지라 그저 못 따라가요. (....) 그런 제가 아스트로레인저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애니주제가가 이 게임의 노래 중에 있다는 것이지요. 그것도 일본 원곡 그대로.. 말로 설명하는 것보다는 직접 보는게 편할 것 같아 플레이동영상을 첨부합니다. '천원돌파 그렌라간'의 OP와 '용자왕 가오가이가'의 OP를 플레이한 동영상입니다. (제가 플레이한건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