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졸업 후 건드려 본적도 없는 지점토를 어느날 이마트에서 발견하여 사온 후 잊고 있었는데 방정리하다가 발견 후 뭔가 만들어 보자는 창작욕구가 생겨서 뭔가 만들어 보려고 조몰락 거렸네요. 언제 완성할지는 미정 ㅋ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제타군의 '인생은 끝없는 희망과 절망'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