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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2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8)
  2. 2010.01.01 2010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6)
  3. 2009.01.01 2009년 1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14)

2012년이 시작되었습니다


2011년의 첫 해가 밝았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2012년이라고 하네요. 어느새 제 나이도 26이 되었습니다. 아아, 20대도 벌써 중간이 꺾여 버렸다니.. 2011년은 개인적으로 다사다난했던 해였어요. 좋은 일도 많았지만 그다지 좋지 않은 일들도 많아서 정말 뭐가 뭔지 모르는 정신 없던 해였네요. 2011년이 끝나서 기쁠 정도...? 하지만 2012년은 더 바쁠 거잖아.. 열심히 사는 2012년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모두 즐거운 새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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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reetalk 2012.01.02 10:08

2010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요즘 학기말이다뭐다 하면서 이런저런 신경쓸 일이 많아서 블로그에 글을 못 남겼네요. 이거야 사실 핑계고 남기려는 의지가 있었다면 쉽게 했을터인데 사람의 게으름은 쉽게 고쳐지지 않나 봅니다.

이런저런 많은 일이 있었던 2009년이지만 저에게는 잊지 못할 소중한 해였습니다. 이렇게 떠나보내자니 아쉽기도 하지만 2010년이 이제 찾아오네요. 호랑이해, 2010년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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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reetalk 2010.01.01 00:00

2009년 1월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근하신년.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2008년의 마지막을 알리는 재야 종소리를 듣고 와서 블로그에 글을 올립니다. 2009년도를 시작하며 블로그를 돌아보면 반성부터 하게 되네요. 활동이 저조했던 12월이었습니다. 하지만 반성만 하고 후회는 하지 않겠습니다. 블로그 포스트에 강박관념을 가지게 되면 오히려 블로그를 멀리하게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다 자기가 좋아서 하는거니까요. '..뭔소리래'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그냥 궤변이에요. (...)

2009년은 제게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드디어 소집해제와 복학의 해가 왔네요! 2009년이 오기는 왔어요. 2009년 전역하는 군장병 여러분, 안 온다던 2009년이 드디어 왔습니다! 저의 새해 소망은 얼른 6월이 와서 소집해제가 되는 것, 그리고 준비 잘 해서 학교에 잘 복학하기입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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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타군
Freetalk 2009.01.01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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